벌써 10월이 코앞이네요
뭔가 시도해보자 하는 생각에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고 있기는 하는데~ 저는 본격적(?)인 엄마표 영어는 못하는 것 같아요
여러 선배맘님들께서 가장 중요한 것은 "듣기"라고 강조하시는데 그게 왜 이리 어려운지~
동요라도 틀어주자 싶은데도 생각보다 기회가 생기지 않아 스스로 놀랐어요
우리 아이들이 미디어 의존성이 높아서 인지, 아마도 제가 게으른 탓인지, 마음이 해이한 탓인지~
아마도 이 모든 것이 이유겠지요.....
내일부터는 정신 좀 차려서 10분이라도 뭔가 들려주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명령하지 말고 잘 설득(?)하면 짜증내지 않고 들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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