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가 26개월인데요
나름 영어에 노출을 많이 시켜보겠다고
백일전후부터 위씽이랑 노부영시디 많이 틀어줬어요
한글책과 비슷한 양으로 영어그림책도 읽어 주고 있어요
하지만 제가 좀 게으른 편이라서 그런가 영어시디틀어주고 그림책 몇권 읽어주고
영어비디오 보고 영어그림카드로 가끔 놀아주는거 밖에는 안하고 있어요
혼자서만 집에서 해주다보니 마음이 느슨해질때도 있어서
방문수업하나 할까 싶은 생각이 요즘 드는데요
책 몇십만원에 수업료까지 하면은 좀 부담스러워요
물론 아이가 영어흥미랑 실력만 올라간다면 괜찮겠지만
방문수업 책들이(몬테소리,한솔등등)단어랑 문자위주로 되어있는거 같아서
좀 맘에 안들기도 하구요
지금처럼 꾸준히 영어그림책 디비디 시디를 사서 좀더 영어에 많이 노출시키는게 좋을지
방문수업을 하면서 새롭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극도 한번 받는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선배맘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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