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다섯살짜리..
다들 아시지요..얼마전에 사진 올렸잖아요..^^
3월정도 부터 '튼튼'했거든요..
지금은 2단계 거의 끝내가고 있지요..
아이에게 영어는 가르쳐야 할것 같구..뭐가 좋을지 몰라..고민하다가..
그져..아래집 엄마가 괜찮다고 해서 시작한건데..
진도에 연연해 하지 않을려고..쉬운표현이라고 후딱 넘어가지 않을려고..
선생님께,,저희 아이는 쉬워도 한권씩 하겠다고 했지요..
보니깐..잘하는 아이는 일주일에 두세권도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 주에 배우는 표현이 있으면 비슷한 표현이 나오는 동화책을 같이 읽어주고 뭐..그런정도..
아침에 비디오 두번정도 보고..저녁에 잘때 두번정도 읽어주고..꾸준히..
오늘..
'room for one more'라는 책으로 수업을 했어요..
평소에도 선생님이 참 아이가 잘따라온다고는 하셨지만..
오늘은 특별히 칭찬을 하시네요..
아이가 너무 잘해서 선생님이 별로 해줄께 없을정도라구..
어머님이 다양하게 영어를 접하게 헤주셔서 그런것 같다구..
어머님이 어디나가서 우리아이 영어 잘 한다고 하셔도 될것 같다구..
그래서..동네방네 방송이라도 하고싶지만..
만약 그랬다간 동네 왕따 될것 같아서..^^
꾸욱참고..여기와서 떠들어 봅니다..
저 고슴도치 맞지요???
그래도 기분은 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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