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부터 아이에게 영어로 몇 마디씩 건네고 있구요..
책도 사서 보여주는데요..
영어책이 맘에 드는지 혼자 펼쳐서 중얼중얼하다가..제가 영어로 설명해주거나 읽어주면
엄마 만지지마..저리가..이럽니다.
21개월인데 눈치100단에 말도 곧잘하고 알아듣는건 다 알아듣구요(우리말)...
그래서 영어를 서서히 접근하려고 노력했는데
최근에 전집들인게 은근 신경쓰였는지..
아닌 엄마가 영어를 조금씩 쓰는게 짜증나는지..
제가 넘 들이댄건지..
어쩌죠?
아이가 요즘 부쩍 짜증을 많이 내고,저를 더 많이 찾고, 싫어,아니아..이런말을 많이 하긴해요..
아이의 맘을 달래주고 싶고. 영어를 서서히 익숙해지게 하고 싶어요.
조언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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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현이 ebse 뉴스따라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