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는 how do you feel?
기분이 어떤지 공부해 보았습니다
엄마가 살짝 솜씨를 발휘해서(ㅜㅜ) 사실은 어설프게...^^
책보다 어휘를 조금더 보강해 보았습니닷~
먼저 꼬맹이들이랑 책을 봅니다(저는 주로 디비디 한번만 보고 책을 반복해요^^)
그리고 각 기분에 맞게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만들죠^^
(hungry-hamburger, cold-wooly hat ; mitten ; muffler, 이런 식으로 제가 맘대로 이야기를 지어내요^^)
간단한 어휘 연습이 끝나면 제가 물어요
who need a hamburger? 이래도 모르면 who is hungry? 이정도면 맞춥니다^^
옆에서 거드는 기특한 둘째~~ 엄마는 언제나 감동의 도가니^^
맞추기가 다 되었네요. 무서워 하는 친구한테는 포옹을 해주기로 했어요^^ 차마 그림으로는 실력이 안되서 못그리고..그냥 give him a hug 했더니 안어주는 시늉을 하네요
맞추기 다하고 꼬맹이들 표정 놀이를 했습니다^^ ㅋㅋyou are angry~
you are hot (손으로 부채질 하는중)
you are hungry
you are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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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다니는 엄마입니다 (8) - 뽀로로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