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다리엄마 유나유진맘입니다.
아이를 곱고 멋지게 키우고 싶은마음은 하늘같은데 항상 마음만 앞서고
고민만 하다 어드틈엔가 우리아이가 쑤~욱 자라고 말았네요..]]
요녀석 언제 일어서나 언제 말을 할려나 했는데
벌써 자기표현을 하는 아이가되어 나를 간혹 당혹스럽게한답니다
요즘 백설공주에 빠져 매일 책읽기를 수없이 반복하고 유나공주라하며 캐릭터에 쏙빠져서
매일 공주놀이에 빠져있답니다.
요시기에 공연을 본다면 정서에도 더욱도움이 되고 공연만이 주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우리아이의
마음도 눈도 생각도 크게 자랄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거같아요!!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하였는데
이번 행운이 꼬~옥 우리 유나에게 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공주처럼 요염떠는 우리아이 언제나 공주같답니다.
수줍은 재롱과 순수한 표현이 언제까지나 계속되길 바라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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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다니는 엄마입니다 (8) - 뽀로로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