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무료로 영어수업을 하더라구요.
매일 오후1시부터 5시까지. 두달간.
아이가 2시 반에 오는데 남는 시간을 학원에 보내려구요.
근데 걱정이 너무 되네요.
정말 하고 싶은 수업이긴한데
아이를 학원에 몇 시간 보내면서 까지 수업을 들을 만 할까요?
방과후 아동영어지도자 수업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스토리텔링, 발음 등 원하는 수업이긴한데
아이 간식을 학원에서 준다지만 먹는 것, 성격등 걱정이 되네요.~~
일단 수업과 학원은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참 지금 임신 중이라 꼭 올해 들을 수밖에 없을듯..)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