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어요..
아들은 초3 이구요. 아직 알파벳도 잘 몰라요.. ㅠㅠ
제가 아들 100일때부터 일을 시작해서 근10년을 했네요. 주말에도 안쉬고, 주말에는 봐주시는 아주머니 댁에 맡기고..
항상 안쓰러운 아기였기에 시간만 나면 같이 있을려고 했어요..
지금까지 한거라곤 학습지 5년입니다. 영어는 한번도 안해봤구요.
이제서야 영어 학원을 알아볼려니 또래 친구들이랑 수준이 안 맞고..
너무 속상하네요..
이제서야 일을 그만두고 쉬고 있어요.. 방학내내 가게 정리하느라 바쁘고 이제서야 시간이 나서 책도 사서 읽고 준비를 하고 있어요. 책 속에 이 싸이트를 추천해주더라구요..
저도 영어를 잘 못하지만, 아들보다는 잘한다고 생각하기에.. 시작할려구요^^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지만, 열씨미 한번 배워보겠습니다^^
많이 배워갈께요~ ..
한번 쑥 봤는데 ,,,, 너무 어렵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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