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 오늘 우체국에서 택배가 온다는 메세지가 오전에 왔더라구요..
'어.. 뭐 산게 없는것같은데.. ' 그러고 있는데..
큰 박스가 도착..
흐..
총무됐다고 보내주신, 선물이 도착했어요.
마침 카메라를 갖고 출근해서..
급히 찍어봤어요..흐흐...


그리고..
정말 놀란 임명장..도 같이요... ^^

밥상 말고.. 이게 얼마만에 받아본 상인지..
그리고 한편으로..
'아..정말 내가 받아도 되는건가.. ' 하는 생각도 들구요..
가은맘님,개구쟁이맘님,예림맘님,꽁이님, 하양맘님,초코님,찬사랑님,제이맘님,
Tom님,윤성누리맘님,대충맘님..... 비롯한..
많은 분들 계신데..
아구.. 찔린다.. --;; 이 생각이 젤 많이 들었구만요..^^
아직 초보맘이라 자료도 많지 않고.. 그냥.. 정말 느긋한 맘이라..
부러운 댓글만 맨날 달다가, 이런 선물도 받아보네요.
감사합니다^^
쑥쑥 안떠나고.. 오래~~~도록..
애들 사춘기 고민 털어놓을때까지..
있을께요..
여러분도 떠나지 마셔용..흐흐..
고맙습니다.^^
주말잘보내세용...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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