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누리.. 기저귀나 손수건을 넘넘 좋아라 해서..
기저귀 갈때 쉬야나 응가한 기저귀에두 수시로 덤벼들구요.. ㅋㅋ
새 기저귀는 손에 흔들구 논답니다.
매번 말리고 깜짝 놀라기두 하지만 얼마나 웃긴지..
갑자기 장난기 발동한 엄마.. 이리 희안한 사진 찍어 놓구 혼자 웃겨 죽습니다..ㅋ ㅋ




넘넘 귀엽지 않나요? ㅋㅋ
딸내미 시집 못가라구 이런 요상한 사진 올려놓구 혼자 좋아라하는 엄마..
우짜면 좋답니까.. ㅋㅋ
하지만 울 딸내미 넘넘 이쁘다는거 증명하기 위해.. 다른 이쁜 사진도 몇컷 올립니당~~~




이유식두 잘먹구.. 잘 놀구.. 항상 해맑게 웃어주는 이쁜 딸내미..
누리야 사랑해~~~
아들만 두신 맘들.. 배아프시죠?
특히 령돌맘님~~~푸하하하~~
(령돌맘님~~삐지지마셔용~~ 건령이 재령이 같은 아들 둘은 지가 더 부러우니까요~~~)
오늘 제대로 염장질하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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