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런투리드 활용기 제 20탄!!! 와우~~
아무런 생각 없이 하루하루 해 왔을 뿐인데, 벌써 20권째 하고 있다니…
물론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더 멀고 험난하겠지만~^^ 기분은 좋네요~
너무 쉽고, 별 것 아닌 것 같았던 런투리드의 내용들을 계속적으로 공부하고,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활용해 보니 광현이, 지영이 둘 다 조금씩 아웃풋도 되고 있는 것 같고^^ 그러니 오늘도 힘을 내서 다시 GOGO~~!!
오늘은 런투리드 7B What time is it? 을 공부 해 봤어요.

런투리드는 짧고 간단한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되어 있어, 비교적 쉽게 끝냈구요,
부교재로 mll Hickory Dickory Dock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동물들과 시간을 연결하여 주제와 연관된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했어요.
오늘의 엄마표를 통해 아이들은
(What time is it? – It’s (five) o’clock.) 시간을 묻고 답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구요,
It’s time to (eat). 등과 같은 주요 문형을 변형해서 다양한 문장을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물론 계속적으로 오늘 배운 내용들 잊어버리지 않도록 실 생활에서 많이 활용 해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겠지만요^^
Warming Up!!!
먼저 오늘 배울 내용이 시간에 관련된 내용이다 보니, 시계를 빼 놓고 이야기 할 수가
없죠^^ 그래서 시계에 관련된 질문들을 몇 가지 해 보았습니다
How many clocks can you find in this house?
Which one is the smallest?
Which one is the biggest?
What time is it now?
이런 간단한 질문들로 시계/ 시간에 관해서 물어봤죠.
그리고 난 후 책을 넘겨 보며 간단하게 picture walking을 해 봤습니다.
페이지 마다 간단하고 반복적인 질문과 대답으로 구성 되어 있었어요^^
1p how many clocks are there? Which one is the biggest in this picture?
Which one is the smallest? 와 같은 질문들로 최상급 표현들을 은근슬쩍 이야기 해 봤구요
What are they doing? What time is it? How do they look? 과 같은 질문으로 시간뿐 아니라 감정과 동작에 관해서도 질문하고 이야기 해봤습니다^^

Let’s get it on!!!!!
Picture walking
CD를 조금 크게 틀어 놓으면 아무래도 아이들이 따라 읽을 때 목소리도 커지고~ 자신감 있게 하는 것 같아서 저는 항상 volume up~!! 해서 오디오CD를 듣는답니다.
그 다음은 워크시트 활동!!!!
오늘은 어차피 시간을 묻고 답하는 비슷한 내용이라, 광현이도 지영이와 함께 fun&play를
같이 풀어봤어요.
어려운 내용은 없었구요, 너무 간단하다고 생각되는 워크시트는 오려붙이기 활동을 한 후에
옆에 관련된 문장을 한번 써보기도 하구요, 또 5p 워크시트는 아이들이 오기 전에 미리 코팅을 해 두고 화이트보드 전용펜으로 그려봤다가 썼다 지웠다 해 보며 시간을 말 해봤습니다.


시계 그림이 나와 있는 워크시트지 (5p자료)에 짧은 시계바늘과 긴 시계바늘이 나와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보며 아이들에게 The clock has 2hands가 있으며 짧은 시계바늘은 small hand, 혹은 short hand라고 하며, 긴 시계바늘은 big hand, 혹은 long hand라고 한다는 것을 알려 줬어요^^
그리고 난 후에는 또 비슷한 내용을 반복하는 활동을 통해 굳히기 한판 할 수 있는
Acticity를 해 봤지요.

벽시계와 간단한 list 하나만 있으면 할 수 있는 놀이였는데요, 먼저 It’s time to (~~~) 문형을 이용해 말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패턴들을 만들어 프린트 해놓구요, 그런 다음 벽에 걸려있는 벽시계를 가져와 건전지를 뺀 후에 아이들과 신나게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면 끝!
제가 시간을 휘리릭~ 돌려 놓고 “What time is it?” 이라고 아이들에게 물으면
아이들은 “It’s three o’clock.” 이라고 대답한 후 시간대별 리스트를 보고 It’s time to~ 구문을 계속 반복해서 대답해 봤어요.
저 같은 경우는 list를 만들 때 3B에서 배웠던 구문들을 활용하고,
또 생활하면서 쉽게 사용 해 볼 수 있는 구문들로 만들어 봤답니다.
Wash the dishes
Put your toys away
Feed the dog
Get up
Hug me
Clean up my room
Read
Sleep
Wake up
Make a bed
Have lunch/ breakfast/ dinner
Wrapping Up!!!!!!
마무리로 부교재를 가지고 노래 불러봤어요^^

마더구즈라임으로 귀에 익은 노래에 책 내용이 담겨있어서 그런지 노래가 귀에 익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생쥐, 뱀, 새, 닭, 돼지, 염소 등 다양한 동물의 이름과 행동표현을 익힐 수 있구요, The clock struck three… he took the key!!! 이런 문장을 통해서 종이 울린다라는 표현도 덤으로 ^^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어요.
이렇게 신나는 라임과 함께 자연스럽게 시간을 익혀보는 것으로 오늘의 수업은 끝!!!! >_<
음악활동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한마디~~
(음악활동)
Shall we learn a new song? (새로운 노래를 배워 볼까?)
Do you remember the song we learned last time? (지난 시간에 배운 노래를 기억하니?)
The title of today’s song is “~~~”. (오늘 배울 노래의 제목은 “~~”이란다.)
(가사)
Listen carefully to the words. (가사를 잘 들어보자.)
Repeat the words after me. (나를 따라 가사를 말해봐요,)
Let’s read the words before we sing the song. (노래를 부르기 전에 가사를 읽어보자.)
Let’s change the words a little bit. (가사를 조금 바꿔 보자. )
(노래 부르기)
Sing after me. (나를 따라 부르세요.)
Sing along with me. (나와 함께 불러 봐요.)
Let’s sing after CD. (CD를 따라 불러봅시다.)
Repeat after me, line byline. (한 줄씩 나를 따라 하세요.)
If you don’t remember the words, just hum. (가사가 기억 나지 않으면 흥얼거리기만 하세요.)
Don’t be shy. Sing confidently with a loud voice. (부끄러워하지 말고 자신 있게 큰 소리로 부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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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 다니는 엄마입니다 (8) - 뽀로로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