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희는 매년 캠핑을 가다가
작년 크리스마스에 독감에 걸려 캠핑 취소하더니
올해는 아빠가 아무 계획도 안 잡았더라구요
그래서 주말엔 가까운 곳에서
“Mr. 그레고 인형음악대”라는 공연을 함께 봤어요
다양한 악기로 미국 할아버지 혼자서 공연하시면서
인형들과 함께 했네요
잔잔하고 캐롤송도 함께 부르고 즐거웠어요^^*

주말에 트리 밑에서 “나를 따르라”
아서 어드벤처 워크시트도 하고

알록 달록 어릴적 놀던 접시에 담아 문장 만들기 하구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둘이서 계획해서 만들어 보겠다고 해서 엄마는 선물만 준비라고
브런치도 두 자매가 함께 만들어 주시겠다고
절대 나오지 말라고..
준비되면 나오라고 해서 나갔더니..
둘이 아침을 차려
둘째가 정성껏 만든 메뉴판에서

먹는 풍선, 신랑싱부의 결혼식, 커피를 주문했더니

요렇게 나왔답니다 ^^*

갓구은 머핀 정말 맛있었어요
먹는 풍선이 금세 사라졌네요.. ㅋㅋ
언니가 만든 크리스마스 프로그램 계획표대로..

색종이 접기로 트리도 만들고..



트리에 장식 했네요^^*

점심 먹고는 망치질 해서

요렇게 예쁜 아이도 만들었지요
뭔가 스스로 계획하고 만든 크리스마스 알차고 재미있었나봐요
내년에도 아이들에게 이제 부탁하려구요..ㅎㅎ
정작 아빠엄마가 준비한 선물 사진은 없네요 ㅋㅋ
저녁 식사때 함께한 랍스터로 크리스마스 마무리 했답니다~~
크리스 마스에 읽은 책들은 2탄으로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 볼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