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하하, 오늘 진짜 오랫만에 들어와서 글 몇 개 읽고 댓글 달고 나갈려고 하고 있었는데, 이 글 정말 대박입니다.
한참 웃고 가요.^^
제가 그동안 좀 뜸했죠. 8월말까지 중요한 일정이 하나 있어서 그거 처리한다고 쑥쑥에 잘 못 들어왔어요.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오면 글 읽고 댓글 달고 웃고 하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되네요.
참 멋진 동네입니다. 그리고 좋은 분들이 너무 많구요.
에구, 오죽하면 저를 찾으셨을까. 부끄러우니까 저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를 좀....
열심히 들락거리겠슴다.^^ 홍박샘님, 한 주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큭큭..
박사님.. 너무너무 재밌으세요..ㅎㅎㅎ
어서 나으시길 바랍니다.. --;
ㅋㅋㅋ..진짜 기발한 아이디어3~~~^0^
정말..지두 우리 하양맘님 느무느무 보고잡다는..ㅡ,.ㅠ
글구..우리 대충맘님 역시 느무느무 보고잡고욤..ㅡ,.ㅠ
(잠수는 아무나 타남?...ㅡ,.ㅡa)
근데..우리 꽁이님 글 보니..대충맘님, 그리고 럼피우스님의 어머님이 편찮으신가 본데..
부디..어서 쾌차하셔서..우리 맘들의 환한 모습을 조만간 다시 뵐 수 있길 기도합니당...()...
자랑질 함 해 보려구요..^^
잉글리쉬타임 Uni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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