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본 기억이 나는데요..
책을 읽히려는 마음으로 책나무에 스티커를 열매처럼 주렁주렁 붙이는 그림이 어디 없을까요?
이제 마음을 잡고 5살,8살 된 아이들 안고 책을 읽어줘야 겠습니다.
직장맘이라 피곤하다, 엄마도 책좀 보자 등등 각종 핑계로 책을 안 읽어준게 벌써 몇개월은 족히 휙 지나갔습니다. 후회해봤자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 이제 가을바람이 불어옵니다.
예쁜 책트리를 구합니다. 알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언젠가 본 기억이 나는데요..
책을 읽히려는 마음으로 책나무에 스티커를 열매처럼 주렁주렁 붙이는 그림이 어디 없을까요?
이제 마음을 잡고 5살,8살 된 아이들 안고 책을 읽어줘야 겠습니다.
직장맘이라 피곤하다, 엄마도 책좀 보자 등등 각종 핑계로 책을 안 읽어준게 벌써 몇개월은 족히 휙 지나갔습니다. 후회해봤자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 이제 가을바람이 불어옵니다.
예쁜 책트리를 구합니다. 알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와.. 괜찮은 생각이시네요.. 어쩌나.. 정보는 못알려드리공.. 그냥 직접 만들어보세요.. 책트리 못 구하시면 예쁜공책에 아이와 책 다 읽고 8살 맏이에게 직접 제목을 쓰게하면 어떨까요?
저 그렇게 해볼까봐요~
자랑질 함 해 보려구요..^^
잉글리쉬타임 Unit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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