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곳에 올려 죄송합니다.
모임터 글은 잘 읽게 되는것 같지 않아서요..
제 딸은 3세 1월생입니다.
오빠가 있구요.. (그래서인지 상대적으로 아주 시끄럽다 여겨집니다)
둘째인 탓에 신경을 안써서 아무것도 모르는줄 알고있는데,
아주 가끔씩 깜짝 놀래키기도 하는 종잡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모든 말의 끝이 "엄마 왜??"인 요즘은 딸이 정말 무섭습니다.
말없이 웃고 있는 엄마에게도 "엄마 왜 웃어??" 묻거든요.
많이 웃고 즐기는 품앗이 모임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영어를 수단으로 엄마가 기꺼이 몸바쳐 놀아주는 모임이요..
함께할 친구들 찾습니다.
비슷한 또래, 가까운 지역이면 더욱 좋겠네요.
겁내지 마시고 전화주세요.. 저 안무서워요~
017-737-0024 시은엄마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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