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지인통해 스벅 다이어리 얻었는데
이번건 좀 특이(?)해서 ㅎㅎ
그냥 작고 저렴하고 가벼운거 하나 장만했어요.
올 한해를 마무리해야지... 할때쯤 내년이 훌쩍 올것같아요.
엄마표 영어도 다시 계획세우고
이제둘째도 서서히 시작해야하는데 다시해야한다 생각하니 막막하기도 하네요..
(어느새 제 계획은 온데간데없이 죄다 아이들 계획이네요ㅜ)
모두들 또 열심히살고 행복한 2019년 되길 희망할게요!
혹시 다이어리 정리법이니 좋은 팁 공유해주시면 감사해요 ㅎ
(지워야할게 생길듯하여 연필로 소심하게 적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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