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게 잠자리 책으로 한동안 읽어줬었어요.
왜 상까지 받은건지, 왜 미국아이들 교과서에 수록된 필독서인지
같이 읽어보니 이해가 되더라고요.
요즘 자극적이면서 흥미위주의 책들이 넘 많던데
거기에 비하면 잔잔할수 있지만..
그래도 너무 따뜻함과 유쾌함을 줘서 한권 한권 덮을때마다 미소짓게 만드네요.
더불어 둘째도 매일 헨리앤머지라고 뭣도 모르고 같이 봅니다 ㅎㅎ
아이들에게 따뜻한 책들 많이 읽어줍시다^^*

아이에게 잠자리 책으로 한동안 읽어줬었어요.
왜 상까지 받은건지, 왜 미국아이들 교과서에 수록된 필독서인지
같이 읽어보니 이해가 되더라고요.
요즘 자극적이면서 흥미위주의 책들이 넘 많던데
거기에 비하면 잔잔할수 있지만..
그래도 너무 따뜻함과 유쾌함을 줘서 한권 한권 덮을때마다 미소짓게 만드네요.
더불어 둘째도 매일 헨리앤머지라고 뭣도 모르고 같이 봅니다 ㅎㅎ
아이들에게 따뜻한 책들 많이 읽어줍시다^^*
Here are my hands
[새 칼럼 안내] 재준아빠님의 영어육아에 도움이 되기를 5탄 기대해주세요^^
The Big Hungry Bear 를 읽고
사피엔스 - 세번째 미션 인류의 통합
앵콜 연장! 독서기반 화상영어 쑥쑥톡! 월 6만원대 행사 ~6/7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