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딸래미맘입니다.
태교때부터 마더구즈 많이 들려주고 불러주고...
아이들을 가르쳤던터라...
천천히 욕심 부리지 않고 엄마표로 해주고 싶었는데...
지금 고민에 빠져 있네요.
현재 1주일에 1번 놀이식 수업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사실 영어는 마더구스나 활동으로 5~10분 하구요
나머지 교구,명화카드는 우리말로 해요.
우리말하다가 영어로 수업...
이럼 머리복잡해 질까봐 현재는 중단한 상태구요.
오늘은 15분정도 영어로만 짧게 미술활동 진행했네요.
평소에 우리말책을 좋아라해서 많이 보여주느라
영어책은 많이 못 보여주고 있어요. 짧은책 1~2권정도...
정말로 고민은... 이전에 혼합하던 수업을 분리시켜서
화:영어책 및 놀이(영어로 진행)
목:교구 및 우리말책 (우리말로 진행)... 이렇게 할까 하는데
아이가 혼돈이 생기지 않을까요? ㅠ.ㅠ
그동안 영어노래나 dvd등은 조금씩 노출된 상태구요...
앞으로의 계획도...제발 도와주세요 절실해요...ㅠ.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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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Miss Sunshine 대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