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사과님의 부름을 받고, 관심과여유~ 왔습니다~ ㅎㅎ ^^
전.. 시조새까진 못 되고... 초사님이 병아리니.. 전.. 알요~ ㅋㅋ
저에게 쑥쑥은...
아이를 키우는 하나의 중심이었어요.
아이가 27개월일때 엄마공부방에 참여하면서
쑥쑥의 활동을 시작했는데..
그 때 참으로 재미있었어요.
신세계를 만난 것마냥... 매일매일 여기서 살았지요. ㅎㅎ
한 3개월?! 여기서 살다보니... 쑥쑥을 좀 알겠더라구요.
그러면서 만나게 된 홍현주박사님 테슬수업!
유아 영어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뜬 계기였답니다.
암호와도 같은 말들도 그 때 많이 배웠답니다. ㅎㅎ
홍박사님 테슬을 기점으로 엄마표 영어에 모터를 달고 ㅋㅋ
달리기 시작했지요. ㅎㅎ
아이랑 노는 게 넘 재미있어서... '나에게 이런 재능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요. ^^
이렇게 신이 날 수 있었던 것은
글 올리면, 신~~나게 댓글 달아주신 육.아.동.지.들 덕분이었지요.
칭찬을 들으니.. 더 신이 나서 이것저것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유아 읽기방
쑥쑥영어유치원
북클럽 5기, 9기, 13기
날따라방
초등 읽기방 (집듣반, 챕터북반 등 이름은 달랐지만.. 목적은 책읽기)
초등 일기방(영어일기)
27개월이던 아이가 이제 초3이 되었어요.
8년의 세월~
엄마표 영어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사람들이 좋아서 머무르다 보니..
아이 영어실력은 덤으로 올라간 듯 합니다.
그 끈끈한 인연을 아직도 이어가고 있어서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하답니다. ♡♡♡
쑥쑥은 친정같이 늘~ 편안한 곳!!
마음이 가는 곳!!
다시 오고 싶고 생각나는 곳!!
이랍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사랑의 감정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엄마표의 길!!
서로 서로 격려하면서 다독이며 함께 가는 길입니다.
바톤은 '혜정'님께 넘겨드려요~
혜정님~~~~!! 받아주세용~~ ^^


쑥쑥몰
체험이벤트














Harry녹음, 프리젠테이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