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메이지]에 열광해서 팝업북, 스티커북, 입체북등...종류대로 사모은적이 있었네요.
그중 가격이 제일 싼 스티커북 .!!
2천원대의 가격으로 그냥 한번에 넘기기 아까워서 시트지 붙이고 찍찍이 붙이고...
3권을 지금까지 골고루 활용하니 재미도 있고..
물건의 위치를 알기도 쉽고... 역시 찍찍이가 최고입니다.
저는 시트지를 왕창 사서 붙이고 하는데 코팅보다 얇아서 오리기 좋고.. 보관하기도 좋아서 지금까지 넘 사랑합니다. 투명시트지 왕 팬이에요..^^
세이치즈님이 먼저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스티커북 활용을 올리신 관계로 3살전에 활용하기 좋은 [메이지]로 올려봅니다.
아이에게 같은 양말찾기 놀이도 하면서 자기자리 찾아주기를 많이 하잖아요.
이렇게 스티커북을 활용하면 정말 좋아하고 또 재밌어 합니다.
제이는 어릴때부터 어른들 모임에 자주 같이 다녔는데 너무도 조용히 잘 있다 오는 비법이 바로 이런것을 만들어서 가져가는거였거든요.
뛰어다니지 않고 이렇게 붙이고 놀면서 있다가 자고....그래서 키울때 그닥 크게 혼낼필요가 없었네요.
너무도 간단하니깐 꼭 활용해 보세요.

메이지 책과 스티커를 불류해서 놓습니다.

시트지를 붙인후 뒤에 찍찍이를 붙여서 모아둡니다.




이렇게 필요한곳에 붙여주면 정리도 되고 재미도 있고...^___^
보너스~~!!
한글책도 놀수 있습니다.
[토들피카*] 전집에 있는 책중에 한권인데.... 모양 본떠서 만들어서 책을 읽어주면서 놀아줬네요.
정말..넘 좋아해서 마르고 닳도록 놀았습니다.
만들기는....너무 힘들어서 다시는 만들고 싶지 않네요...ㅠ.ㅠ
더구나..동생까지 두고두고 물려주겠다는 엄마의 욕심도 모른체...울 제이...배변훈련이 안된상태에서 만들어준거라... 노는중에 오줌 한방에 날아가버렸습니다.
지금도 당장 내놓으라고 난리도 아니지만....자쉭....오줌이나 가리던쥐....으뜩케 만들었는데.(-.,-^)
혹시나 활용하시는김에..같이 해보시는게 어떨까해서요...

[뭐든지 척척]이라는 책입니다. 워낙 유명해서..다들 아실듯..
여기서 보니 반갑죠? ^^*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울제이 사진 한장 올리고 갑니다. 추억삼아..18개월때쯤이네요.
위에 올린 자료를 가지고 놀았을 시기입니다... 귀엽죠?
현재모습이 아니라 그 시기에 맞게 사진올리는것도 추억삼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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