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들어와서 도움만 눈팅만 하다가 용기를 내 글 써봅니다.
우리 아이는 6세 여아구요...
비영어권에서 한국영어유치원 6개월 영국국제학교 1년 2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아이가 언어가 빠른 편이라 습득도 엄청 빨랐구
말도잘하는 편이고 읽는것두 완벽은 아니지만 잘 읽는 편이었어요..
들어와서 폴리스쿨을 다니는데.. 유치원도 좋아하고 애들하고도 잘 지내고
파닉스는 거의 완벽하게 진행되고 있는 거 같은데요
문제는 몇일전부터 너무 발음이 한국틱해지고 문장을 만들때 생각을 하면서 만드네요..
거의 말한때는 반사적으로 말했었거든요..
같은 반 친구들이 시험을 통해 들어오긴했지만 다른 영유다닌친구들이 아닌지라
발음이 좋은 편이 아닌데 그걸 따라하더라구요...
비싼 돈 주고 가르치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어 고민입니다.
집에서 play disney house나 dvd 열심히 보구 책 읽는걸루 집에서는 하는데...
이걸루 발음을 다시 잡아 줄 수 있을까요?
아님 유치원을 그만 두고 원어민 선생님이나 괜찮은 선생님을 붙여서 공부 시킬까요??
그리고 유치원에서 말을 많이 안 해서 그것두 고민인데요...
선생님 말씀에는 수업이 쉬운거 같다고 다 아는 걸 대답할 필요가 없는거 아닌가 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고민되네요,.. 같은 고민에 해답을 알고 계신분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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