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도서관이 시립보다는 낮다고 하지만 어느 정도인지는 감이 안오시죠?.
구립 시립에 관계없이 보통 가까운 도서관으로 가기 마련이니까요.
노원구 도서관을 올린 이유는 따로 없어요.
시험 준비하는 지인이 주로 근처 도서관을 다니기 때문에 찍어달라고 한것입니다.
나중에 저희 동네도 가서 사진찍어서 또 올릴께요.
정보도서관은 구립이어서 좀더 낫네요. 분위기 침침하지 않고.
그런데 너무 좁네요.
의자 다닥다닥. 아이들 바글 바글.
빈자리가 없어요.

영어관련도서는 제가 빈틈없이 찍어달라고 했어요.
이게 웬일이랍니까.
원서는 거의 없고 국내 도서만.
아이들이 회화표현 이런책 보는것이랑.
우리가 머리 다 커서 회화표현 외우면서 공부하는것이랑 성문으로 공부했던 것이랑
무슨 차이가 있을까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모자실입니다. 역시 책상 몇 개 안되고. 비좁군요.

그래도 여기는 구립이라 나으네요.
DVD 빌리는 곳도 있구요.

다음은 지난 번 올렸던 평생 학습관(시립)입니다.
아이들 키를 고려하지 않은 옛날 책장.
비좁은 책장과 책장사이의 거리.

어떤가요. 차이가 확 눈에 들어오시나요.?
저기서 책읽는 아이들 너무 사랑습럽습니다.
내자식 아닌데도 왜 이렇게 대견한지요..
주울님의 수원 도서관 기행기도 구경하세요.
아이의들의 도서관이 어때야 할까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2633
서울시는 시립도서관을 방치해두고 있습니다.
서명참여해주십시요.
http://www.suksuk.co.kr/event/090817_petition.htm?page=1#p_bo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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