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부터 시작한 공부가 벌써 2년째 되어가네요..
지금 7세 남자아이인데요...그동안 일주일에 한두권씩
도서실에서 대여해서 노부영 위주로 해 오다가 이제 노부영은 거의다 읽어 버려서 최근
An I can reak book을 읽어줬는데요, 영어책이 재미없며 읽기를 싫어해서
있기는 한데 읽기도 싫어 해서 큰 맘 먹고 ort 5단계를 사주었는데 책이 오자마자
24권의 책을 cd를 들으면서 내용을 파악해 버리고는 그날만 재미있다고 하고
역시 시들해져 버렸습니다. 전에는 워크시트 활동도 좋아하더니 조금 하다가 하기
싫어하고....암튼 요즘은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반복을 싫어 합니다. 이제 나이를 먹어서인가요?
또 수준에 안맞게 너무 쉬운 책을 사준것 같기도하고...
매일 매일 새로운 책을 읽어줘야 할까요? 그래도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까요?
고민입니다.
너무 쉬운 책을 사준건 아닌가 싶기도하고....고민입니다.
님들의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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