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어달전 제가 사는 동네 복지관에서 "우리 아이 영어 절대강자로 키우기" 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있어서
듣고 왔답니다.
내용 정리해서 올릴게요~
강의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 3가지 내용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첫번째는 listening에 중점을 두라는 내용이었어요.
서울시에서 하는 영어방송http://www.tbsenglish.com/을 매일 들려주고 스토리 텔링(네시)은 다운받아서 꼭 매일 들려주라고 하시네요.
날씨나 교통방송도 좋아한다고 하시구요...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영어를 들려줄수 있는 엄마의 노력이 아이의 실력을 결정한다고 강조에 또 강조를 하셨네요.^^
두번째는 책을 많이 보여주라는 내용이었어요.
아이를 데리고 가서 아이가 직접 책을 고르게 하면 아이는 자기가 애착을 갖고 책을 고르기때문에 더 잘 읽고 아낀다구요...
그러면서 현명한 엄마는 아이에게 모든걸 맞추고 욕심에서 벗어나야한다고 말씀하시며...
후두엽이 발달해야 공부를 잘할수 있다며 후두엽을 발달시키려면 견과류를 많이 먹이라고 하셨어요.
영어방송 하루 종일 틀고 영어책만 읽는 환경을 1년 동안 만들어주면 영어가 먼저 나오는 아이가 될수 있다고 말씀하셨구요
(말로는 쉽지만 다들 아시죠? 그리 쉬운 길은 아니라는걸....)
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강조하셨어요.
세번째는 체험할 수 있는건 뭐든지 해줘서 동기를 부여하라고 하시며 그러기 위해서는 원어민을 만나야한다고 하셨어요.
원어민 수업은 어릴때부터 꾸준히 규칙적으로 해줘야하는게 중요하고
자꾸 새로운 학원이 생길때마다 아이가 옮겨다니다 보면 아이는 늘 첫단계에만 머물러 있을거라고
엄마가 중심을 지켜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영어는 조급해하고 부담을 주는 순간 실패하는 것이라고 부모가 하는것을 아이가 똑같이 따라 한다고 믿고
엄마 아빠가 먼저 공부해야한다고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읽고 쓰기가 될때는 오히려 한국인에게 수업을 받게 하는게 실력향상에 더 동움이 될수도 있다고 말씀하셨답니다.
부가적으로 아이는 부모의 노력의 결실이며 스스로 하는 아이는 거의 없으니
그런 아이들 따라 하게 하다보면 일반적인 우리네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게 되니
부모가 앞장서서 노력하는게 중요하다고 하셨답니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의 뛰어난 소질을 계발하기 위해서는 엄마의 정보력이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지금까지 가드너 스쿨대표 최혜진님의 우리 아이 영어절대 강자로 키우기 강의 후기 였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들이 많죠? 그러고 보면 다들 생각이 비슷비슷하긴 한가봐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