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 5살에 처음 쑥을 접하고 신세계를 맡보고~~
많은 분들의 격려와 조언을 받으며........
벌써 10살 소녀가 되었습니다~~
공주를 꿈꾸던 꼬마가.....
아이돌에 열광하는 소녀가 되었다는....

오늘 저의 학창시절에도 안해본 ㅋㅋㅋㅋ 일을...
떨래미 덕분(?)에 했답니다....
워너원 덕후(?) 질??? ㅋㅋㅋㅋ
대학로에가서 어린이답게 어린이 캣츠를 보고...
간곳은!!! 두둥~~ 아이돌 굿즈~~~~샵!!!
10대 소년 셋은 오직 여기만 바라보며 어린이캣츠를 보았다는 ㅜㅡ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만원의 한도에서 살 것들을 고르고....
명찰과 뺏지는 엄마의 마음이라며 사주니....참....
그 어느때보다 좋아하더라고요...
이것이 시작이겠죠 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 브로마이드 하나 얻어다주니 돌고래 같은 이상한소리와 함께 방방뛰며 함박웃음을 짓고....
침대옆에 브로마이드를 붙이고 바라보며.....
"아.... 오늘은 행복하게 자겠다...."
라고 했다는 건 비밀 ㅜㅡ


10대가 되어버린 이아이와 어찌 잘 지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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