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 강릉편]이 방영 되기도 전에
아이들과 몇번 다녀온 곳이기도 하지만..
방송을 본 후, 아이들이 좀 더 자라니..
최근 다시 들려본 [에디슨 박물관]은
모두 하루종일 다시 보고 싶다고 할 정도로
우리 가족에겐 인상깊은 곳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처음 입장권을 구입할때 좀 비싸다는 생각도 살짝 들긴 했지만..
막상 둘러보고 나면..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들 만큼 아깝지가 않더라구요^^
우선 투어 가이드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재미난 에피소트를 곁들인 설명도 해주고,
아주 오래된 축음기 소리도 실제로 간간히 들려 주시기도 해요~^^

아름답기까지한 축음기들..^^

축음기외에도 에디슨이 발명한 다양한 발명품도 볼수 있어
더욱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구요^^
모두 둘러보고, 엄청난 크기의 스티커가 비치된 음악실에서
음악 감상을 해보는 호사를 누리는 시간도 좋았답니다^^

이번에 색다른 점은 [영화박물관]이 오픈한 것이었어요^^
정말 오랫만에 가긴 한것 같아요..ㅋㅋ

강릉하면! 에디슨박물관 ~
멘트가 보이시죠?ㅋㅋ

에디슨이 발명한 발명품들도 놀랍고..
수집왕 손성목 관장님의 열정에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올수밖에 없더라구요^^

경포호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경치도 아주 멋진 곳이랍니다^^
강릉에 가실일이 있다면..
꼭~ 에디슨 박물관을 잊지마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일기방]여름시즌 3주차 누구에게나 문 열려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