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티칭을 해왔지만 시중 학습서로ᆢ프랜가입하고 있어 프랜교재를 쓰고만 있었어요ᆢ얼마전 저의 딸(초3) 친구맘이 엄마표로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데 테스트를 원하시길래 해드렸더니 ᆢ헉 ᆢ 엄마표 한지 만2 년만에 챕터북을 읽을정도ᆢ 지금껏 나의 티칭경력이 싸그리 무용지물이 되는거 같았지요ᆢᆢ우리 딸이 나의 수강생이므로 더욱더 열을 내며 엄마표를 뒤져보다가 원대한 나의 꿈이 생겨나고 있네요 ..
영어논술반~~^^ 쑥쑥닷컴을 통해 나의 꿈이 좀 더 쉽게 좀더빠르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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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반>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