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무지한엄마가...
반성하면서 이제서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속의 열의와 관심?? 은 충분한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1년반시간을 학습지에 의존?하며,
맥스앤루비와 페파피그 흘려듣기라는 명목으로 조금씩 보여줬네요.
내가지금 잘하고있는건가.
수없이 되물어보다.. 이제서야 용기를 내봅니다.. ㅠㅠ
현재 선생님의 권유에 그냥... 시작했던 눈높이 계속 하고있으나.. 끊어야겠어요 ㅠ
1년반시간동안 파닉스 과정하고있는데 방향을 바꿀필요가있는듯해요.
아이도 이제는 배우는 단어에 대한 이해외에도
해당하지않는 단어읽기에서.. 그회에 안나온 단어를 찍는...?ㅠㅠ
정답을 푸는 기술?을 터득한거같아 한숨이 ㅠㅠ
----------------- 읽기는 거의안했고..
사실 어떤책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서 제 핑계가 컸습니다.
학습지하며 혼성음을 읽어내고 이해하는정도..
단어 물어보면 답 잘하는 모습에만 그냥 머물러있었습니다.....
어렸을때 블루래빗영어전집을 사놓은게있는데,, 동요는 잘 따라부르고 하나
책은 읽으면 싫어하네요 ㅠ 거의 새책수준이구요...
수준자체가 한문장씩 된건데도 싫어하네요. 그러다보니 저도 한글책읽기에만 주력했구요..
영어는 다시 첨부터 시작할 각오로 들어왔습니다.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서 이래저래 방과후수업에 독서에 시간을 많이보내다보니
영어학습지는 밀리고.
다그치기 싫어서 하고싶을때 조금씩하다보니 영어학습지의 쌓이는 숙제가 스트레스가 되네요.
그래서 과감히끊기로..
여기 빨간머리앤님의 글 내가 학습지를 시키지 않는 이유.. 보면서 많은생각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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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엄마표 사실 힘들것같아 생각만하고 계속 미뤘어요 ㅠㅠ
하지만 열심히 해보고싶어요.
다른아이들에 비해 몇년? 늦었다면 늦었겠지만.
8살 6살 두아이를 위해, 지금도 늦지않았겠죠!!!!!???
고수맘님, 선배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빨간머리앤님의 창원강의듣고 반해 야따영 읽으며 가입했네요 ㅎㅎ
노부영 4월부터 시작하는 런투리드? 그것부터 시작해도 되겠죠?
혼자가는길보다 이렇게 같이 주단위로 계획세워하다보면 잘될것같아서요 ㅋ
아직 한것도없지만 여기 가입하길 잘한것같습니다 ㅎㅎ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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