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개학이네요.
하는 것 없이 시간은 잘도 갑니다~
작은 아이는 지난 주 친구에게서 수두를 옮아왔는데... 무척 가볍게 지나갔지만
하룻저녁은 몹시 가려워했어요.
그래도 모기 물린 것보다는 덜 가렵다고 하네요~
수두는 한번이지만 모기는 해마다 당하는 괴로움인데;;
자꾸만 시간이 가는 게 느껴져 부담스럽지만
아이 점심밥 걱정이 없어지니 좋습니다~
저는 80년대 학교급식 시범 초등학교에 다녔어요.
지독하게 맛대가리 없는 급식이어서... 저는 모르겠고
최소한 우리 엄마는 득을 많이 보셨다고 봅니다 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