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랜만이라... 글 쓰는 게 어색하려하네요~ ㅎㅎ ^^;;
다들 설은 잘 지내셨어요?
저도 시댁, 친정 잘 다녀왔고, 잘 지냈답니다. ㅎㅎ ^^
이번 해운대 바다는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무보정 사진)
날씨까지 도와줘서 완전 힐링~ 하고 왔답니다~
갈매기 먹이(새*깡) 주기... ㅋㅋ 넘 잼있었어요~ ^^

친정 가서 언니들이랑 얘기하면서 든 생각...
넘 애를 닦달하지 말고 적당히 하자~ 인데..
적당히를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
뭐든 중도가 힘든 법!!
첫 방학 시작할때의 창대한 계획은 다 어디가고
벌써 개학이라니...

계획의 반은 했는지 엄마 혼자 점검해봅니다. ㅎㅎ;;;
집듣도 1주일에 1권 겨우 하는 정도로 자리잡지 못 했고
매일 매일 영어책 읽기도 안 지켜졌고
새학기 수학문제집 푸는 것도 제대로 안 됐고
.
.
지나고 보니.. 참으로 아쉬운 방학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이래저래 여행은 좀 많이 다녔으니
에릭 마음에는 뭔가 남아있을 듯 하네요~ ^^
마지막 읽기방..
아이들 이야기 들려주세요~ ^^
그리고 방학동안 읽기방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아이들...
정말 수고 많았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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