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이렇게 2월의 반이 지나가네요. 벌써 12일...
봄방학 시작했나요?
2월까지 쭈~욱 방학인 친구들은 반 친구들이 보고 싶어서
새학기 시작까지 남은 시간 기다리기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캐런도 매일 심심하다고 친구들 보고싶다고 하면서도
날이 추워서 밖에 나가기는 싫다고 하네요.
설 연휴도 코앞이네요.
친구들, 떡국도 많이 먹고 맛난 명절 음식 많이 먹으면서
멋진 한 살 더 먹기를 바래요! 새해에는 신나고 기분 좋은 일들이 많이 많이 생기길 바래요.
쑥맘님들도 설 연휴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우리는 나이 안 먹었으면 좋겠는데...^^
아이들 공부 흔적 보여주세요.
** 공지: 다음 주 수학방은 설 연휴로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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