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9살6살 아이의 엄마입니다.
조금 편하고 쉽게 아이가 영어를 배웠으면 하는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보다는 엄마가 지치지 않고 잘해야 한다는말에..
내가할수있을까 걱정도되고 무섭지만...마음 단디 잡고 해볼 랍니다..
모르는게 많아서 쑥쑥에서 살게될꺼같네요^^
31번 Kate 7주차 녹음입니다.
36번 요한 녹음파일입니다.
51번 Rio 녹음파일 입니다
35번 윤 6주차 녹음+7주차 녹음 올려요...
44번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