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9살6살 아이의 엄마입니다.
조금 편하고 쉽게 아이가 영어를 배웠으면 하는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보다는 엄마가 지치지 않고 잘해야 한다는말에..
내가할수있을까 걱정도되고 무섭지만...마음 단디 잡고 해볼 랍니다..
모르는게 많아서 쑥쑥에서 살게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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