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9살6살 아이의 엄마입니다.
조금 편하고 쉽게 아이가 영어를 배웠으면 하는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보다는 엄마가 지치지 않고 잘해야 한다는말에..
내가할수있을까 걱정도되고 무섭지만...마음 단디 잡고 해볼 랍니다..
모르는게 많아서 쑥쑥에서 살게될꺼같네요^^
*챕터방&읽기방* #29
flyguy 요 책 대박이네요ㅎㅎ
전시관람 후기 [NASA휴먼어드벤처展]일산킨텍스
Usborne #15 숙제방 & 숙제검사
숙제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