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풀고 있는 영어 독해집의 해설집을 찍어보았어요.
한번 읽어보실래요? 이건 아주 긴 지문은 아니고 중간 정도의 지문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실은 해설집이 더 어렵기도 해요. ㅎㅎ
그리고 모든 단어를 다 알아야만 문제를 풀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정말 신기한 것이 모르는 단어가 많은데도 답이 거의 다 맞아서 신기했거든요. 그냥 쓕쓕~~ 읽는대요. 모르면 모르는 대로.. 그리고 아는 단어, 아는 문장으로만 유추해서 내용을 파악하는 건가 봐요.
여기에서 필요한 것은,
빨리 읽기! 그리고 유추하기!
빨리 읽기와 유추하기는 독서에서 얻을 수 있는 기술(?)입니다.
모르는 단어 나왔다고 그 앞에 멈춰 서서 머리카락 쥐어뜯고 있는 사이 시간은 지나가고, 마지막 페이지는 펼쳐보지도 못한 채 시험시간은 끝나고 말 거예요.
다음에는 국어 비문학 문제 보여드릴까요?
꼬로록~~ 뒤로 넘어갈걸요..
왜 독서를 강조하는지 아마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알게 되겠죠.. ? ㅎㅎㅎ
참! 여기서의 독서라 함은 물론 영어독서도 해당되겠지만 한.글.독.서 입니다. 우리말 어휘수준이 낮으면 영어독해가 어려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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