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겨울 방학이 시작되었어요! 아직 방학 안 한 친구들도 있겠죠?
오늘부터 다시 강력한 한파가 몰아친다니 다들 단단히 준비하시길!^^
지난 주 방학하자마자,
캐런은 6학년 1년을 남겨놓고 있으니
중학교 가기전에 꼭 해보고 싶다던 염색을 했습니다. 첫 염색이라 두근두근.
머리숱이 너무 많아서 무거워보였던 머리가 한결 가벼워보이니
저도 마음에 들어요. ^^
방학계획은 어떻게 세웠는지 물어보니
이번 겨울 방학에는 세가지로 정했다고 하네요.
첫번째,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만 있는 것! 헉!!
두번째, 아~~~무데도 안 가고 집에만 있는 것! 헉!!
세번째, 수학, 영어 공부는 조금만 하는 것! 헉!!
살살 이끌고 가야 할 듯 합니다.
새해의 첫 주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새해의 계획도 세워보셨나요?
작심삼일이라면 삼일마다 다시 결심하면서 조금은 여유롭게 앞으로 앞으로~^^
아이들 공부 흔적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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