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부터 기분 잡치게 하는 친구나 일거리가 있죠 ㅋ
저도 새해를 여유롭게 시작하나 했으나....
새해부터 바뀌는 것도 많고
직무교육 시험도 통과해야해서... 마음이 무거워요.


새해에 자기가 주인공이고 싶어하는 마음은 좋지만(??)! ㅋ


뭐 암튼, 1월1일이 계획하기 좋은 날인 거는 맞네요.
발등에 불을 좀 끄고 나면, 저는 글을 좀 써볼 거구요.
아이들 방학계획도 제대로 못세웠는데 이미 방학이 되어버렸으나... ㅠㅠ
굴하지 않고 도서관에 끌고다니며 방학 독서 및 듣기를 강요하려구요 ㅋ
큰 아이가 글밥늘리는 책 읽기 어려울 때 명맥을 유지해준 책이 '삼국지' 시리즈였는데...
작은 아이도 삼국지 관련 책으로 글밥을 늘려주고 있네요.
자꾸 '만화'로 된 걸 볼려고 해서 문제지만... 빌려다주면 10권을 앉은 자리에서 보다시피하니
걍 보여줍니다.
너무 내용이 선정적이지않은지 체크해서 골라주면 오케이~
관련책을 권해줘도 좋아하네요~



맨위 책은, 관우의 힘이 390 마력이라는... 뻥의 최고봉을 보여줍니다.
그 페이지를 펴서 보여주니, 담박에 읽어버리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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