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
날씨가 나쁘지 않아 나들이 하기 좋았을 것 같아요.
저는 감기 몸살로 TV보면서 쉬기만 했네요. ^^
BTS의 응원봉을 받고 싶다던 캐런은 다른 선물을 받아서 그런지
산타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네요. ㅠㅠ
이번주가 2017년 한해의 마지막 주입니다.
아....돌이켜보니 엄청난 일들이 개인적으로도, 국가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많이 일어났던 한해였어요. 특히 개인적으로는... 무척이나 다이나믹해서 기운이 다 빠질 지경이었지만,
그래도 많이 추스려서 내년은 조금은 더 힘을 내며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볼트는 중3 된다고, 갑자기 공부하겠다는 각오는 불끈불끈, 그러면서도
어쩌면 그렇게도 노는 시간은 알뜰살뜰 잘 챙기는지....^^
캐런은 BTS에 빠져있어요. 딸과의 대화를 위해서 저도 유투브 챙겨보고 있어요.
얼굴을 이제 다 구분했구요, 이름도 얼굴과 거의 매칭할 수 있어요~^^
마지막 한 주~ 즐거운 기억들로 우리 스스로에게
"수고했다, 애썼다, 고생했다, 사랑한다!"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가득 보내고 느껴보아요!
여러분! 지난 한 해~
애쓰셨어요~
그리고...
지난 주 공부흔적~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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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아 아쉬운 겨울방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