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이마에 보름달이...

어제 만화책 보면서..
손으로 뭔가를 만지작거리더니..
떡 하니 이런 마크를 하나 남겼네요.

원인 물건은 요거~

이 미니 뻥뚫어를 가지고 얼굴 여기 저기 붙이고 있더니...
오늘 아침에도 저렇게 안 없어지고 더 짙어진 느낌!! ㅠ.ㅠ
낼 학교도 저렇게 가야하는데...
이걸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아들 녀석~~
참으로 엉뚱합니다!!!
아들 이마에 보름달이...

어제 만화책 보면서..
손으로 뭔가를 만지작거리더니..
떡 하니 이런 마크를 하나 남겼네요.

원인 물건은 요거~

이 미니 뻥뚫어를 가지고 얼굴 여기 저기 붙이고 있더니...
오늘 아침에도 저렇게 안 없어지고 더 짙어진 느낌!! ㅠ.ㅠ
낼 학교도 저렇게 가야하는데...
이걸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아들 녀석~~
참으로 엉뚱합니다!!!
이렇게 학교 갔어요~ ㅎㅎ
그나마 좀 가려지긴했는데...
좀 움직이면 머리카락이 옆으로 가서.. 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저도 어릴적 생각이나서 사진보고 빵터졌네요.
저는 입으로 해서 입주변을 2주정도 피멍든채로 다녔던 기억이 ㅜㅜ
일 주 지나니 흐려지는데 누가보며 입주변이 뭐 묻은것처럼 지져분해 보이니 챙피했던 기억이 ㅋㅋ
뜬금 수학 연산서소개
칠면조 대신 닭
[영어일기방] 가을시즌 11주차
고구마는 맛있어~
속보이는 연재 시작할 거여요
꽃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