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게시글을 올리다보니 아이들 어릴 때 재미있게 본 책이 생각났습니다.
제목이 안 떠올라
검색하느라 고생고생했네요~~~
몇권 안되지만~
1. Sandra Boynton


이분의 책 정말 좋아했는데.
아이들이 다른 책은 다 잊었지만 이 책의 내용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서
내용을 응용해서 장난을 치곤 합니다.
그림책 육아의 장점이 바로 이런 것 아니겠어요?
책으로 아이와 엄마 모두 즐겁게 배울 뿐 아니라
추억까지 공유할 수 있잖아요.
2. 치킨 리틀

이 책은 전에도 몇번 소개했는데....
도서관에서 보기 어려우신 듯.
'가금류' 총 출동 합니다.
이 책도 엄청 웃겨서 집 농담에서 자주 활용합니다. ㅋㅋ
일단 그림도 너무 멍청하지 않나요?
제가 이런 책을 워낙 좋아해서 ㅋㅋ
3. 칠면조를 부탁해

이책은 재미있게 읽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ㅋ
찾느라 고생만 했어요 ~~

그 유명한 치킨이 스누피네 동네까지 갔다왔다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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