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문만 쓰다가 제가 학자인지 박사인지 까먹을 지경이 돼서
누군가에게 뭔가 도움되는 글을 쓸까 합니다.....는 핑계이고.
이번에 새 책이 나오는데 옛 우정으로 쑥쑥에서 홍보를 도와주시겠다는데
제가 쑥쑥연구소장 타이틀을 놓은지 2년이고 별반 활동을 하지 않아,
저라는 인간을 모르는 분이 대다수일진대,
책을 알리려면 뭔가 꼼수를 부려야 해서리 영어교육에 관한
정보를 담은 연재를 할까 합니다....가 진실입니다.
칼럼의 먼지를 털고 초등게시판과 동시 게재 할게요.
TESOL이 뭔지, 파닉스가 뭔지, 음독인지 낭독인지 그 딴게 왜 좋은지 등등.
전문 분야이지만 똑똑한 쑥쑥엄마는 금방 알아들고,
이제 엄마표 시작하신 분들은 수긍이 가게 써볼까 합니다.
이렇게 선언을 해야 게으름 안 피고 쓰겠지요.
테슬 제자들은 댓글로 첨언해주시고 다른 분들은 질문해 주세요.
이론적인 건 제가 댓글 달고, 책 타이틀이나 교재 등은 다른 분들이 답 주실 겁니다.
그 엄마들하고 얘기 했냐고요? 아뇨. 그냥 엿장수 맘대로~~



쑥쑥몰
체험이벤트





















[영어일기방] 가을시즌 마지막 숙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