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왔나봐요. 아침 저녁 선선하고
무엇보다 하늘이 어찌나 맑고 파란지..,
뜨겁고 치열하고 지난했던 여름이 멀어져갔네요.
학교 울타리에 분꽃이 피었더라구요.
오랜만에 새까만 씨도 보았구요.
예전에는 집집마다, 골목마다, 길가에도 흔하디 흔한 꽃중에 하나였는데 요새는 보기 드물어요.


요새 오후에 일을 하게 되었어요.
일은 오후에 하는데
어찌 하루종일 마음이 바쁜지
쑥에도 못 들어왔네요.
오랜만에 인사 남겨요. 모두들 건강히~^^
가을이 왔나봐요. 아침 저녁 선선하고
무엇보다 하늘이 어찌나 맑고 파란지..,
뜨겁고 치열하고 지난했던 여름이 멀어져갔네요.
학교 울타리에 분꽃이 피었더라구요.
오랜만에 새까만 씨도 보았구요.
예전에는 집집마다, 골목마다, 길가에도 흔하디 흔한 꽃중에 하나였는데 요새는 보기 드물어요.


요새 오후에 일을 하게 되었어요.
일은 오후에 하는데
어찌 하루종일 마음이 바쁜지
쑥에도 못 들어왔네요.
오랜만에 인사 남겨요. 모두들 건강히~^^
와~ 분꽃이 정말 이쁘네요
색도 참 곱구요.
길가에 핀 꽃들 이름도 잘 모르는데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네요.
벨린님도 일을 시작하셨군요 ^^
저도 9월부터 다시 워킹맘을 시작했네요 ㅎㅎ
맘이 많이 바빠요. 정신이 하나도 없구요. 차츰 적응해나가겠죠?
벨린님도 화이팅
몇달전에 연우가 나팔꽃 씨앗을 받아왔는데
어제 꽃이 처음 피었어요.
계절을 놓쳐서 꽃은 못보는 줄 알았는데 ^^

예뿌 꽃이네요
자연은 있는 그대로 바라보아도 , 꾸미지 않아도 감동입니다
우리도 꽃보다 아름답구요^^
***문법방2-8***
가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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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틀 박사 등 책소개
***문법방 2-7***
주머니 속 보물~
엄마책방ㅡ엄마도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