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가지도 못하고 놓치도 못하는 이노므 영어..

  • 은연맘
  • |
  • 2009-07-06
3

지금 우리딸 49개월입니다.

14개월부터 시작했고 영어동요, 영어책, cd dvd 생활영어 ,나름의 액티비티..

솔직히 꾸준히 해줬다고 할 수는 없지만...둘째 낳고 잠깐을 제외하고는 늘 노출시키려 노력했습니다.

아니...더 솔직해지면 하루하고 이틀안하고 또 몇일하고 한동안 못 하고 이런식이였다는게 더 맞겠죠

항상 쑥쑥에 와서 눈팅하고 자극받고 계획세우고....몇주못하고 방황하다 다시 자극받고 시작하고...

책을 좋아해서 한글책은 많이 사줬는데...이제와 보니 영어책은 얼마안되군요...

노부영 몇개../동사모 마이퍼스트북룸1,2/삼성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영어/피쳐북 영어나라/ 아이템플 스토리북(영어명작)/삼성어린이 영어동화/ ort 1~3 /까이유/어스본6권

갑자기 부끄러워집니다... 이래놓고 왜 이렇게 더디지...우리딸이 언어는 좀 느린가?? 등을 고민한내가..

제가 고민한만큼 노력은 못한듯 합니다...

엄마표라는게 참 쉽지 않더군요...생활영어 암기하면 된다고 해서 책이 닳도록 외웠지만

막상 실생활에서 내뱉기가 쉽지않고 그러다보면 또 잊어버리고...

또 암기하고...역순환...그리고 둘째까지 낳으니 기억력이 정말 많이 떨어졌어요...

시간은 별로 없는데 왜이리 외우기가 더딘지....봐도봐도...ㅠ.ㅠ

요즘은 유치원 다니기 시작하면서 더 시들해지고...

그럴수록 왜 이렇게 죄책감이 들죠...

내가 무능해보이고....한다고 한건데 뭐가 잘못된것일까...

한글자를 하더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못해준게 잘못일까..

내 생각엔 이것저것 접해준것 따지면 지금쯤...?? 너무 기대가 크죠??

울딸 발음은 정말 좋습니다...들은건 좀 있어서...;;

동요몇개 흥얼거리고..

영어책 거부안하고 잘 보고...생활영어 조금씩 얘기하고....단어몇개 아는거 같고.........

거기까지인거 같네요...이 정도가 거의 1년이 넘어가네요...

몇달전 혼자 중얼거리고....그러더니...접해주는게 없어서....그것도 뚝이고

요즘은 유치원에서 배운 단어몇개만 가끔 주절거립니다...

책이 너무 부족해보이죠? 어디서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요?

어떤 책을 사야할까요? 씽씽이 좋다고 하던데 그거 사서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할까요?

아님 튼튼같은 방문샘을 붙여볼까요... 영유는 영 안땡기고...

영어를 유아기때 독파는 못해도 그냥 자연스레 당연히 해야 하는걸로 거부감 없이 진행하자는게

제 목표였는데...자꾸 조바심이 나네요...

포기도 안되고 실천도 안되고 암기도 안되고....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ㅠ.ㅜ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은주리
  • |
  • 2009-07-07 11:55
답댓글

포기도 안되고, 실천도 안되고....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 닿습니다.

사실 아이 교육뿐 아니라 저는 생활 전반에 있어서 포기도 못하고, 그렇다고 혼자 다 하지도 못해서

안달복달이었거든요.

하지만 14개월부터 꾸준히 엄마표를 진행해 오셨다니 뒤돌아 보면 몇개 한 것이 없는 것 같아 부끄럽고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집에서 엄마와 아내, 며느리이자 딸 역할과 동시에 그렇게 엄마표를 진행하실 수 있었다는 그 끈기와 노력은 정말 대단한 것이 아닌가요...?

저도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맨날천날 아이한테 영어 정말 잘해주고, 동화책 많이 읽어 주고 그럴 것같지만

사실 그러지도 못한답니다.

이럴 때는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주위환기도 해 보고, 새로운 자극도 될 수 있게

지금껏 해오던 방식과는 달리 선생님을 한번 붙여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같아요.

그리고 거기에다 예림맘님처럼 아이가 좋아할 만한 주제의 책을 보여주시는 것도 좋고

EBS 등에서 만화로 친근한 케릭터가 등장하는 책(까이유나 도라도라, 베렌스타인 등과 같이 케릭터가 연결되는 책이 있습니다)을 보여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구요.
위의 리스트를 보아하니 학습적인 리더스가 좀 부족하신 듯 하니, 리더스를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JY First Readers,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Scholastic Hello Readers 등-

리더스가 아직 무리일 경우 파닉스 학습도 색다른 경험이 될 수도 있어 오히려 스스로 읽기 활동에 불을 붙일 수도 있구요.

너무 짐이 무겁다고 생각이 된다면, 포기는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의 도움을 좀 받아보는 것도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홧팅하십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림맘
  • |
  • 2009-07-07 10:50
답댓글

에고...

48개월 딸래미가 확 꽂힐만한 걸 찾아서 보여주심 어떨까요..^^

 

그또래의 여아들이 좋아하는 책은..

보통 요정, 공주, 용.공룡, 마법등이니.

오드리우드의 tooth fairy나 balloonia, presto change- o,princess and dragon도 괜찮고

DVD로는 리틀 프린세스나, 매들라인,

지금도 파는지 모르겠지만, 쑥쑥에서 2장에 9900원에 판매하던 마더구스DVD도 괜찮았고...

 

엄마표의 목표를 영어를 잘하게 해주는 것보다

영어책과 영어를 좋아하게 하는 것에 두고, 꾸준히 진행하시다 보면

어느순간부터 아이가 좋아하는 책등을 통해 영어를 빠르게 받아들이고  즐기는 시점이 올꺼예요.

 

아이에 대한 믿음을 가지시고, 힘내셔요~~~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09-07-07 10:26
답댓글

아직 은연맘님 아이보다 우리애들이 좀 어리긴하지만, 글에서..

어떤 맘이실지 알것같아요..

가지도 못하고 놓치도 못하는 이노므 영어.. 딱 제목이 얼마전 제맘을

말해주시는것같아요.

우리애들이 말이 늦어서, 돌좀 지나고부터 영어를 한다고 하긴했는데,

놓자니, 아깝고.. 또 그건 안될것같고.. 그렇다고 뭘 딱히 잘하는것도 아니고,

아웃풋은 기대안하지만, 뭐 그런것도 확실히 있는것도 아니고..

 

이것도 저것도 아무것도 안되면 어쩌나..

영어도 우리말도, 모두 다 제대로 안되고.. 늦으면 어쩌나..

정말 조바심이 나서 못 살겠더라구요..  정말 잠이 안왔어요...

 

아마도 이런글을 올리시면.. 이럴때 예전 선배맘들(지금은 초등으로 가신맘들)이 계셨다면..

아마도, 너무나도 용기를 주셨을것같아요..

 

가랑비 젖는다고.. 조금씩 노출이 나중 쌓이면.. 몰라보게 성장해있을꺼라는..

혹은, 길게.. 10년보고 가세요..그렇다면, 지금은 결코 늦은것이 아닙니다.

분명 그렇게 얘기해주셨을것같아요..

 

저도, 그런 글들을 지금도 찾아보고.. 마치 저에게 해주시는 말씀처럼..

읽고 위안을 느끼고 합니다.

지금 빡세게 하는 아이라고 해도, 5년후 10년후에.

영어를 친근하게 느끼라는 보장이 없다..뭐..이렇게 위안받으며..

조금 조바심 내려놓으시고..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해보시면 어떨까요..

EBS 보니, 엄마표 성공한 애들.. 초등부터 해도.. 성공한 애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물론, 엄마가 생활영어를 꼭 해줬다 이런것도 별로 없구요.

이렇게 쑥쑥 눈팅만 하는것으로도.. 분명.. 앞서가는 엄마시라 생각해요.

별도움은 안되지만.. 제목보니, 어떤 맘이신지, 알것같아서..

홧팅하시라고.. 후배맘이 글남겨요..^^

 

책 추천은.. ^^

다른 분들이 좀 해주세요..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조금 웃으시라고...^^
  • 다음글 와글와글 미술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Dick and Jane이란 책소개좀할께요
    • 경연맘
    • |
    • 2009-07-07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제주도에서...새롭게인사드리면서 고민도..풀고..ㅠㅠ
    • 해인맘
    • |
    • 2009-07-07
    11
  • 조금 웃으시라고...^^
    • 서진마미^^
    • |
    • 2009-07-06
    6
  • 가지도 못하고 놓치도 못하는 이노므 영어..
    • 은연맘
    • |
    • 2009-07-06
    3
  • 와글와글 미술관
    • 스텔라
    • |
    • 2009-07-06
    1
  • 이벤트 댓글이 게시글로 올라오니ㅜㅜ
    • 이뻐쭉
    • |
    • 2009-07-06
    1
  • 차안에서 매일 들려줄 cd추천해주세요
    • 마미맘
    • |
    • 2009-07-06
    3
  • 리더스 1단계의 책들
    • 현이맘
    • |
    • 2009-07-06
    0
  • 이미지썸네일 58x58 1단계 리더스중에서 몇권 소개해드려요^^*
    • 가은맘
    • |
    • 2009-07-07
    1
  • 엄마 난 깜박이 학습기가있어 영어 잘해요..~~
    • 쭉...
    • |
    • 2009-07-06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유치원 병원놀이 & 병원관련책들..*^^*
    • 가은맘
    • |
    • 2009-07-06
    8
  • 아들이 젤 좋아하는 캐릭터 왕대박
    • 복둥이마미
    • |
    • 2009-07-06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