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 많이 찬 가을날입니다.
요책은 저도 못본책이라 ㅎㅎ
제목만 봐도 급 당기네요.
천고마비라고
먹고싶은건 왜 이렇게 많은지...
요렇게 쌀쌀한 가을 날
아이들 간식은 어떤걸로 준비하시는지
이야길 나눠볼까요?
따뜻한 커피한잔과 함께
맘만은 따뜻한
하루 시작해봐요~~

바람이 많이 찬 가을날입니다.
요책은 저도 못본책이라 ㅎㅎ
제목만 봐도 급 당기네요.
천고마비라고
먹고싶은건 왜 이렇게 많은지...
요렇게 쌀쌀한 가을 날
아이들 간식은 어떤걸로 준비하시는지
이야길 나눠볼까요?
따뜻한 커피한잔과 함께
맘만은 따뜻한
하루 시작해봐요~~


ㅎㅎ 저희 집은 채플린님 댁과 반대로 형인 DK 보다 2살 아래 동생이 2kg 더 통통합니다. ^^
형의 예쁜 스키니 바지를 물려 줄 때면 혹시 안들어 가면 어쩌나 걱정 한답니다.
저희집은 제 솜씨가 모자라 특별한 간식은 없지만, 아이들이 허브차와 설차 등 차를 줗아해서 차와 과일 정도에요.
아직 책을 못빌려 내용은 못봤지만 아들이 이 책을 보고 나면 저를 제일 괴롭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엄마 뱃살!!! 하면서요.....
[ACL] A Closer Look 진행상황일정
피터의 스케줄표
[6기]보카 9번째 미션~~(day 50-56)
[4기][#9 출첵]
[13기]13기 신입회원 모집방(마감)
[9기][공지] 봄학기
[Unfortunate events #10] 3월 19일 자정까지 제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