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낳아키우면서 동화책 특히 그림책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어린 시절 책을 좋아하긴 했지만 작가보다는 계몽사처럼 출판사에서 전집으로 만나느 책 일색이었기에
작가에 대해 그닥 관심이 높지 않았는데..
내 아이가 읽을 책을 고르다보니 좋은 출판사나 좋은 작가를 보는 눈이 자연스레 생기더군욧..
그중 한명을 추천하자면 어렵긴 하지만..
우리서연이가 가장 좋아하는 앤서니 브라운.
물론 작가도 멋지게 생겼지만 그림도 따뜻하고 그림속에 숨어있는 위트와 재치가 아이들에게 웃음을 이끌고,
약간은 작가의 불우한 어린시절 엿보이는 책도있지만 대체적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좋은 책을 많답니다..
특히 최신작 우리는 친구에서 절대 친구가 못될듯한 고릴라와 고양이로 재미나고 때론 맘이 짠하게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ㅎㅁ께 있으면 행복한 그렇게 대문에 더욱 소중한 친구에 대해 알려주는 좋은 책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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