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먼저 웃고 시작할께요.. ^ ^
4월이라 ~~
아덜냄 공개수업..
담임선생님 면담 다니오믄서
아덜냄 사물함 앞에
떡~~~~ 하니 붙어있기에
"찰칵"" 찍어왔는데..
내용이.. .. ㅎㅎㅎ
기냥 같이 웃자고 올려요..
고슴도치맘으로~~ ~~ ♡
미래의 내 자녀에게 쓴 편지~~
누구얘기인지 아시겠지여?? ㅋㅋ~~

글쓰기 수준이 좀 .. ..
몇학년일까는 안비밀~~ ^ ^

선생님 말씀~~
요즘애들답지 않게 순수한 면이 많아요..
얼굴도 하얗게 아직 애기같고.. ㅠ ㅠ
친구들이 던지듯 지나가듯 한 말을
무심히 넘겨도 되는데
그대로 받아들여
혹여 마음에 상처입지 않을까~ 지켜보고있어요..
(우찌 정확히 제맴을 아시고..
제가 젤로 염려하는 부분이구요.. 칭구들과의..)
점심식사시간에도 얘기도 많이하고
저에게 웃음을 많이 준답니다.. ^ ^
좋게 말씀 하신게지요..
머~~ 워낙 아직은 긍정적인 아이라..
이번도 친구들 재시험 보는데
자기는 그 컷트라인 바로위라
시험 안본다고 좋답니다..
그렇다는건 바로 위 점수이면
낮은 점수로 거기서 거기인데.. ..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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