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아이들과 여의도에 다녀왔네요.
아무생각없이 갔다가 사람들에 치여서 고생만 했습니다.
그리고 공기도 안좋아서 고생이었네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태어나서 처음으로 연을 날려보았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집요하게 연을 공격하던 까치였어요~
아이들이 날린 연을 계속해서 공격을 하더라구요...

재미있었던 광경이라 주변 분들도 다 쳐다보더군요..ㅎㅎ
그러다 옆자리에 앉았던 젊은학생들이 본인들이 가지고 놀던 연을 우리 아이들에게 주더군요.
우리 아이들 완전 신났습니다.
더군다나 그 연은 독수리 그림이 있는 독수리연이라 더 신나하더라구요.
그 독수리연을 날리니 그 연도 열심히 공격하던 까치입니다..
그런데....그 독수리 연이 까치에게 패배를 당했습니다.
결국 까치가 있던 나무가지에 걸려 거기서 열심히 까치의 부리에 쪼임을 당하고 마네요..

비록 공기도 안좋았고 사람도 많아서 고생하긴 했지만...
주말에 행복한 추억하나 만들고 왔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수정★새로운 나를 따르라! [ORT Stage 4~6] (5월 26일 시작공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