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울고 있는데 언니야는 웃으며 브이~~
이게 뭔 상황일까요.ㅋㅋ

동생의 생일날 언니는 그동안 준비했던 선물(사탕,스티커,편지등등)을 동생에게 전달합니다.
직접 편지를 읽어주는 언니앞에서 동생은 너무나 감동을 받았는지 엉엉~~

"정말 언니가 나 혼날때도 나 사랑해?? 나 자꾸 울것같아~~!!"
보고 있는데도 정말 감격적이더라는요.
저도 울먹울먹 셋이 붙들고 우린 역시 가족이야~~
(이 와중에 애들 아빠는 늦잠..이런 순간에 껴들어야지 바보오!ㅋ)
이런 순간은 어떤 "점"을 찍는 느낌이예요.
나중에라도 계속 리플레이 하고 싶은.
살면서 이런 소소하지만 콕 박히는 순간들. 많이 경험하고 느끼고 기록하고 싶어요.
이 분위기 몰아 즐거운 주말 보내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되세요~가족과함께^^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