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너무도 부럽네요. 어떻게 하면 저기 할 수 있는지요?
비슷한 나인 것 같은데, 우리 아이와 비교한다면 ...
강한 자극 받고 갑니다.
글 잘 봤어요.
아이의 아웃풋!!!
요거이 6세를 바라보고 있는 5세의 딸래미를 둔 엄마이지만...나름의 생각을 말씀드려볼께요~~
(참고로~~저희 아이는 알파벳 음가 정도만 알고 있는 상태이며, 돌쯤부터 엄마표 영어를 꾸준히
진행시켜온 상태입니다.)
직장맘님이시면서...정말 아이의 영어 또한 똑소리~나게 키우시는 듯 해서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거기에 좀 더 바라시는 것이 아웃풋~~~
많은 선배맘님들께서 말씀하시죠...끊임없이 넘치게 넘치게 듣고서 머리 속에 꽉~찼을 때
아웃풋은 저절로 봇물터지 듯 흘러나오더라구요~~~
기다림이 최고의 방법이겠죠!!! (끊임없는 인풋과 함게!!)
더불어 아직 어린 6세인만큼...리더스도 좋지만, 이쁜 창작그림책 또한 많이 읽혀주시구요!!
하지만...좀 더 거기에 촉매제를 첨가시킨다면~~~
역할극과 인형극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또는 상황을 설정하거나~~좋아하는 책을 그대로 인형극으로 옮겨서
엄마가 직접 보여주는 인형극이 어린아이들에게 역할극의 시작이 될 수 있으며, 아웃풋의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한답니다.
책 속에서 맴도는 것이 아닌...실제 상황으로 재연하듯이 엄마가 재연을 해 주며, 그 상황속으로
아이를 끌어들인다면, 당연히 아웃풋은???^^
그리고 꼬랑지~~~
권당 1만원정도하는 그림책의 경우는 cd만 뺀다면...2~4천으로 구매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구입보다는 도서관 이용을 정말 많이 하시구요!!
저의 경우는 예전에는 도서관과 대여사이트를 자주 이용했다면, 이제는 저렴한 가격으로
많이 사 들이는 편인만큼~~개개인마다 방법은 다 다르더라구요!!!
아직 100권이시라면....앞으로 읽히고 싶고 읽혀야 하는 책들이 많고~~아웃풋보다는 인풋에
더 신경을 써야하는만큼~~~화이팅을 같이 외쳐요..*^^*
내가 좋아하는 동화책[Who is the world f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