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초게에 입문(?) 하였으나 아직도 초게가 어색한 유아맘이네요~~~^^유게에만 뜨문뜨문 글을 올리다가 오늘은 용기를 내어 초게에 글을 올립니다~~무슨 글을 올릴까 하다가 얼마전에 참여한 플리마켓 후기 올려보아요~~

소윤이는 작년부터인가 홈+ 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플리마켓에 참여하고 있답니다.
동에서 운영하는 나눔장터에도 두세번 참여를 했었고요~~
처음엔 참 쑥스러워 하더니 지난주에 참여 했던 플리마켓에서는 너무 적극적인 모습에 엄마인 저도 놀았어요~~하하하하
잠깐 자리를 비운사이 새색연필을 500원에 팔았다고 삐지기도 했답니다~~
플리마켓은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필요없는 물건을 팔러 나온것이니 저렴하게 팔아서 그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나눠주는것도 필요하다고 알려줬네요~~하하하하~~

이것이 주최를 해주는 곳에서 적극적으로 해주는것도 중요하더라고요~~
이번엔 홍보도 많이 됐는지...장소도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다 해주는 곳에 잡아주어서 시간이 빠르게가고 나름 수익도 있었어요... 이번 전에 했던건 장소도 미흡하고 홍보도 덜됐는지 참여하는 분들도 주최한 곳도 나름 힘들었거든요~~~^^;;;;
이번엔 흡족하게 참여했네요~~^^
요래 직접 간판도 만들고요~~ 요건 겨울 학기에 참여 했던 모습이네요~~

진열하고 손님도 기다리고요~~~


행사가 끝나면 수료증을 받고 단체 인증샷도 찍는


이번엔 친절가게도 뽑는 이벤트를 하더라고요~~~
아쉽게 못 뽑혀서 소윤이가 섭섭해 했답니다~~
그리고 매년 학기마다 몸여름가을겨울로 4번이 열리는데 4번 다 참여하면 주체측에서 선물을 준다해요~~하하하하하~~
받아볼려고요~~ 뭘 주실려나~~
그리고!!!!! 봉사시간이 올라가요~~~~ 이건 아직 필요할까 싶지만~~ 동기부여도 되겠지요??
이번을 겪으면서 돈 계산이 엄청 빠른걸 알았어요...
또 번돈은 가방에 꼭 챙겨보고 얼마를 벌었는지 확인해 보더라고요~~
나름 뿌듯해하며 말이지요~~
번돈은 엄마가 산 물건을 판돈이니 엄마 돈이라 했지만 절대 안주더라고요~~~
힘들게 번만큼 쓰는것도 어려운걸 알았으면 하는데 말이지요~~^^
전 나름 이 행사를 좋아해요~~~ 버리기는 아까운데 더 잘 사용해줄수 있는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나름 고가의 아이들 장난감을 정말 저렴하게 나눌수도 있고 말이지요~~~
아~~ 저 홈+ 직원 아니예요~~ 하하하하하하~~~
나름 아이들을 위한 엄마를 위한 좋은 행사인거 같아서 나눌려고 후기 아닌 후기를 써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